대법원은 오는 7월 임기가 끝나는 박일환, 김능환 대법관 등 대법관 4명의 후임 인선을 위해 대법관 후보 추천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게 되는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는 내일(4일) 후보 천거 공고를 낸 뒤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대법관 제청 대상자를 추천받을 예정입니다.
이어 후보 추천위원회는 다음달 1일 전체 회의를 열고 최종 제청 대상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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