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소식, 오늘(3일)은 수원시 생태교통축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내년 5월 경기도 수원 행궁동 일대에서 일명 생태교통 축제가 열립니다.
석유 고갈 시대를 가정한 뒤 자전거 등 비동력과 무탄소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미래도시의 실제 모습을 재현하고 그 해법을 찾는 프로젝트인데, 수원시가 자치단체 국제환경협의회와 유엔 인간 거주 계획 등 국제 기구와 공동으로 마련합니다.
수원시는 "세계문화유산 화성과 자연형 하천 수원천에 생태교통을 연계해 '환경수도 수원'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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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서 경기도의 대표축제인 안산 국제거리극축제가 내일부터 오는 6일까지 안산25시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해외공식 초청 작품11개를 비롯해 10개 나라에서 내논 모두 66개 작품이 선보일 예정인데, 안산시민들의 거리 퍼레이드와 다양한 야외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객들의 흥미를 한층 더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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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을 맞아 요즘 우리 농민들 요즘 아주 바쁜데, 건강 조심하셔야합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농업인들이 농사일을 하다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경우가 많고, 그 때문에 발과 무릎, 허벅지와 그리고 허리 부위인 요추를 많이 다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절반 이상이 영농활동이 많은 5월에서 8월 사이에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