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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종묘공원서 北 도발 규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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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이 서울 종로3가 종묘공원에서 '북한의 대남 선전포고 망동 규탄 국민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단체는 "북한이 지난달 대남 테러도발을 선언하고 최근 3차 핵실험을 준비하는 등 끊임없이 도발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북한에 강력한 규탄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규탄대회를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규탄대회에는 보수단체 회원과 일반 시민 등 3500여명이 모여 '대북 도발 응징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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