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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희토류 탈중국 총력전…인도서도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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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의 중국 의존에 벗어나기 위해 외교력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인도의 뉴델리를 방문하고 있는 에다노 유키오 경제산업상이 인도 정부에게서 희토류를 공급받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의 희토류 매장량은 110만t으로 세계 5위이지만 연간 생산량은 2700t에 그치고 있습니다.

에다노 경제산업상은 인도에 이어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희토류 공동개발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일본은 앞서 베트남에 희토류 가공시설을 건설해 내년 2월부터 가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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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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