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 새벽에는 선두 맨유와 2위 맨시티가 격돌합니다.
맨유가 승점 3점을 앞서 있는데 질 경우에는 골 득실에서 뒤져 2위로 밀려납니다.
일부 영국 언론은 미드필드 수비 강화를 위해 퍼거슨 감독이 박지성 카드를 꺼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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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근영 국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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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일) 새벽에는 선두 맨유와 2위 맨시티가 격돌합니다.
맨유가 승점 3점을 앞서 있는데 질 경우에는 골 득실에서 뒤져 2위로 밀려납니다.
일부 영국 언론은 미드필드 수비 강화를 위해 퍼거슨 감독이 박지성 카드를 꺼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