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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4월 식품 52개 품목 세슘기준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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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새로운 방사성 물질 기준을 적용한 지난 한 달 동안 일반식품 52개 품목이 세슘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달 1일 일본 정부가 일반식품의 세슘 기준치를 1킬로그램당 500 베크렐에서 100 베크렐로 강화한 이후 52개 품목에서 기준을 초과한 세슘이 검출됐다고 전했습니다.

기준을 초과한 세슘이 검출된 곳은 후쿠시마현이 37개 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이바라키현이 14개 품목, 도치기현이 11개 품목 등이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수산물이 37개 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농산물이 11개 품목, 가공식품이 3개 품목,축산물이 1개 품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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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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