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휴전 상황을 감독할 유엔 감시단의 활동에도 불구하고 시리아 곳곳에서 유혈 사태가 이어졌다고 현지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유엔 감시단이 입국한 어제(29일) 전국적으로 39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또 수도 다마스쿠스에서는 반군들이 중앙은행을 공격해 경찰관 4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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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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