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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팀 구했다!…아우크스부르크 1부 잔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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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가 구자철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1부 리그 잔류를 확정지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묀헨글라드바흐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후반 득점 없이 0 대 0으로 비기면서, 승점 1점을 따내 남은 한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1부 리그에 남게 됐습니다.

1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과감한 슈팅과 정확한 패스로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함부르크의 손흥민은 마인츠 전에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뛰었지만, 3경기 연속 득점을 달성하는 데에는 실패했습니다.

함부르크는 0 대 0으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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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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