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동부 와르다크 주 차크에서 도로에 매설된 폭탄이 폭발해 최소 10명의 민병 경찰이 사망했습니다.
또 남부 칸다하르 주 정부 청사에 탈레반 무장 대원 두 명이 신발에 총을 숨긴 채 잠입해 보안 요원들과 치열한 총격전을 벌이다 숨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안 요원 두 명도 목숨을 잃었다고 아프간 정부 소식통이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민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