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농무부는 이번에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젖소가 생후 10년 7개월 된 소라고 밝혔습니다.
미 농무부는 이메일 성명에서 "문제가 된 젖소는 식용으로 소비되기 위해 도축장에 나온 게 아니기 때문에 식용으로 유통될 위험성이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범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미국 농무부는 이번에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젖소가 생후 10년 7개월 된 소라고 밝혔습니다.
미 농무부는 이메일 성명에서 "문제가 된 젖소는 식용으로 소비되기 위해 도축장에 나온 게 아니기 때문에 식용으로 유통될 위험성이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