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 디얄라주의 한 카페에서 2건의 폭탄 공격이 발생해 9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딜얄라주 마을의 한 카페 근처에서 자살 차량 폭탄이 터진 뒤 몇 분 후 카페 내부에서 또 하나의 폭탄이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바그다드에서도 도로변 매설 폭탄 등이 터져 민간인 5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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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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