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빈라덴 유가족, 고국 사우디아라비아로 추방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파키스탄에 거주해온 오사마 빈라덴의 유가족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27일) 새벽에 빈라덴의 고국인 사우디아라비아로 추방됐다고 파키스탄 정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 관리들은 세 아내와 두 딸 등 모두 14명의 유가족이 지난해 빈라덴이 사살 이후 사실상 구금 생활을 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유가족들은 불법 입국과 거주 혐의로 45일간의 감치와 추방 명령을 받고 출국 대기 중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