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매출이 45조 2700억 원, 영업이익은 5조 8500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2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8% 늘었습니다.
반도체를 제외한 전 사업군에서 영업이익이 개선됐고, 특히 스마트폰과 LED TV 부문의 이익이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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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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