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만안경찰서는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전직 보안요원 32살 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6시쯤 안양 시내 상가건물 1층 금은방에 침입해 3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조 씨는 지난해 10월에도 동료 보안요원 27살 이 모 씨와 함께 식당에서 현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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