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부터 3년간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에 25억원을 투자해, 국내·외에서 발간한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을 모아 전자책으로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이 사업을 통해 미국과 유럽 등에서 발간한 400여 종의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을 국내 실정에 맞게 개정합니다.
우리나라가 보유한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은 50여 건에 불과한데 이번 사업으로 기존 가이드라인에 최신 정보를 반영하고 영문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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