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9시 50분쯤 서울 반포동 반포IC에서 사평역 방향으로 달리던 21살 송 모 씨의 승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이 모두 타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중 이상한 소리와 함께 엔진 쪽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4일 밤 9시 50분쯤 서울 반포동 반포IC에서 사평역 방향으로 달리던 21살 송 모 씨의 승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이 모두 타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중 이상한 소리와 함께 엔진 쪽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