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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월드컵 사격 김장미, 세계 신기록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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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전초전 성격을 띤 런던 월드컵 사격 여자 25m 권총에서 김장미 선수가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본선과 결선 합계 796.9점으로 종전 기록을 0.2점 경신하면서 런던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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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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