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제1야당인 자민당 지도부가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습니다.
우익 성향의 자민당 다니가키 총재는 지난 2009년 취임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야스쿠니에 참배하고 있습니다.
앞서 초당파 의원으로 구성된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에 소속된 81명의 의원들도 지난 20일 야스쿠니 신사에 집단 참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