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에서 티베트인 2명이 또 분신해 1년 새 분신 사망자가 30명을 넘어섰습니다.
어제(19일) 쓰촨성 아바현의 한 티베트 사원 앞에서 20대 티베트인 남성 2명이 분신해 숨졌다고 국제 티베트운동이 밝혔습니다.
지난 해부터 지금까지 티베트의 분리 독립을 요구하며 분신 자살로 목숨을 잃은 티베트인은 34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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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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