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와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이 다음 달 개막하는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칸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어제(19일) 파리에서 23편의 공식 경쟁부문 진출작을 포함해 영화제 진출작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김기덕 감독의 '아리랑'이 주목할 만한 시선상을 수상했지만, 경쟁부문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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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