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탈레반 시신 희롱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4명이 타고 있던 블랙호크 헬리콥터 한 대가 추락했다고 미 국방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추락 당시 헬기에는 미군 4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의 생존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나토 국제안보지원군은 추락 현장을 확보하고 적군의 공격으로 추락한 것인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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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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