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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SMART] 뉴아이패드, 20일 국내 전격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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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에서 처음 선보였던 뉴아이패드가 오늘(20일)부터 우리나라에서 정식 판매됩니다.

뉴아이패드는 아이패드2보다 픽셀 수가 4배 많은 고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을 가진 게 특징입니다.

처리 속도가 전작보다 빨라졌지만 조금씩 무겁고 두꺼워졌습니다.

또 미국에서는 사용 가능한 LTE 통신이 우리나라에서는 주파수 대역이 달라 지원되지 않으며, 국내 사용자들은 3G 통신을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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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짜리 동전만 한 너비를 가진 수신기를 아이폰에 꽂으면 다양한 채널의 지상파 DMB가 수신됩니다.

DMB 기능이 없는 아이폰에 수신기와 애플리케이션을 깔면 손쉽게 지상파 DMB를 볼 수 있는 겁니다.

[지향미/에이디자인 실장 : 직접 지상파 DMB를 수신하기 때문에 로딩 속도가 빠르고 정확하며 생생한 라이브의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즐기실 수 있는 제품이죠.]

3G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데이터 부담이 없고, 야외에서도 지상파 DMB가 수신되는 곳이면 끊김 없이 TV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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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와이파이와 연결해 스마트 기기에 전송한 뒤 바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SNS에 올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캐논이 새로 내놓은 캠코더는 와이파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김병묵/캐논코리아 과장 : 영상의 완성도 측면에서는 본연의 제품인 캠코더가 유리하고 그걸 와이파이를 기능을 통해서 스마트 기기와 공유를 할 수 있다라는 이런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2배 광학 줌을 지원하며, 손떨림 보정 기능을 통해 초보자들도 쉽게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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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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