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의 1차 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까지의 판세를 보면 1차 투표에서 집권당의 사르코지 대통령과 사회당의 올랑드 후보가 각각 25에서 30%의 득표율로 결선 투표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두 후보 간의 결선투표 여론조사에서는 올랑드 후보가 사르코지 대통령에 8에서 16% 정도나 앞서 있어 17년 만의 좌파정권 탄생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1차 투표 최종 결과는 25일 발표되며, 결선투표는 2주 후인 5월 6일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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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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