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대형마트, 영업시간 규제에 개장시간 앞당겨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 조치 등을 앞두고 대형마트들이 오전 10시이던 매장 개장 시간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최근 일부 매장의 개장 시간을 오전 10시에서 1시간 앞당긴 오전 9시로 조정했고, 이마트와 롯데마트도 개장 시간을 30분에서 1시간가량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시간 조정은 월 2회 일요일 의무 휴무를 시행할 경우 대형마트 3사가 최소 월 10%대의 매출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요한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