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중국 전 충칭시 서기 보시라이의 아들 보구아구아를 보호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우리가 아는 한 그에 관해 특별하게 알려줄 것이 없으며, 그는 학교에 머무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영국 일간 신문 텔레그래프는 보구아구아가 지난 12일 오후 10시쯤 미 사법 관리들과 함께 차를 타고 하버드대 기숙사를 몰래 빠져나갔다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대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