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동부에서 18일 오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이 지진은 현지시각 18일 오후 5시 40분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북위 27.9614도 동경 58.0879도, 깊이 62㎞ 지점으로 관측됐습니다.
그러나 이 지진에 따른 피해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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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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