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탈북자의 북한 강제 송환을 중단했다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언제부턴지 시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중국이 탈북자 북송을 중단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의 한 당국자는 "북한이 구체적인 미사일 발사 계획을 중국에 알리지 않았다"고 말해, 탈북자 송환 중단이 북한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임을 내비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