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자전거 수요에 대비해 대형마트들이 앞다퉈 자전거 할인에 나서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국내 유명 브랜드인 알톤의 20인치 접이식 자전거를 다음주부터 8만 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도 다음달 6일까지 알톤의 20인치 접이식 제품을 9만 원에 판매합니다.
앞서 이마트도 지난달 말부터 20인치 제품을 9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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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