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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523만개 휴면계좌 주인과 연락 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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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석 달 간 휴면성 증권계좌 찾아주기 운동을 벌인 결과, 126만 개 계좌에서 3351억 원이 출금되거나 거래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잔고가 있는 707만 개 휴면성 계좌 가운데 523만 개 계좌의 주인과 연락이 닿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주인을 모르는 184만 개 계좌에 대해서는 행안부의 협조를 받아 주인의 주민번호를 통해 주소를 파악해 연락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휴면 증권계좌는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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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층 가구의 도배, 장판, 난방시설 개보수 공사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공사의 전세자금보증, 주택연금보증 등을 사용하거나 채무분할상환 약정을 맺은 고객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공사는 신청 가구 중 50가구를 정하고, 지자체에 60가구를 추천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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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동차 앞유리에 주행 속도나 길 안내를 이미지로 표시하는 장치를 설치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의 일부 개정안을 오늘(17일) 입법예고했습니다.

국산차로는 처음으로 기아차가 다음 달 초 출시 예정인 K9에 이 장치를 장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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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직장인의 10에 4은 결혼할 때 부모님의 금전적 도움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미혼 남녀 직장인 326명에게 물어본 결과 41.1%가 결혼할 때 부모 도움을 받겠다고 답했습니다.

모아 놓은 돈이 부족하다는 응답이 60.4%로 가장 많았고, 결혼 시작을 좀 더 편하게 하고 싶다 라는 의견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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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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