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중심가의 한 로펌 사무실에서 수류탄이 터져 변호사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 사고가 총기류 수집 취미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변호사가 소포로 받은 수류탄을 만지던 중 터지면서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당한 변호사가 수류탄이 터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안전핀을 뽑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문제의 수류탄이 로펌 사무실에 전달된 경위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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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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