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직후 비상운영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오전 8시부터 '시장운영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외국인 거래 동향 등 국내외 금융시장 24시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거래소측은 비상시 필요한 시장조치 등을 점검하고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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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