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국 경찰 "휴스턴, 피살증거 없어" 조사 종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지난 2월 호텔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된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의 사인을 조사해온 경찰은 타살 증거가 없다고 결론짓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베벌리힐스 경찰국은 사고에 의한 익사 외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거가 없다며 수사 결과와 검시 보고서를 토대로 타살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검시관들은 지난 주 검시보고서를 통해 휴스턴이 사고로 익사했고 심장질환과 코카인 사용도 사망과 관련된 것으로 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