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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서 탈북자 인권보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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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탈북자 인권보호를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재영한인회와 재영조선인협회 회원 30여 명은 중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중국 정부에 탈북자 인권 보호와 강제송환 정책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중국 정부가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고, 탈북자에 대한 북송정책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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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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