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들이 총선 관련 논평을 내고 경제를 살리고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는 통합의 국회가 돼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대한상의는 논평에서 "기업들이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미래성장동력산업의 육성에 전력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와 감세,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등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경제의 활력을 높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무역협회는 "19대 국회는 지난해 달성한 무역 1조달러 성과를 바탕으로 2조달러 시대를 여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추가적인 자유무역협정 체결과 발효를 통해 무역업계가 겪는 어려움을 덜어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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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