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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진단 혈액검사법 연구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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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버병을 조기에 진단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호수 뉴캐슬대학 연구팀은 뇌영상 촬영을 통해 이뤄지는 현행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보완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 개발이 진전을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50달러 정도의 비용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알츠하이머는 진단이 이르면 이를수록 뇌기능의 퇴하를 지연시키거나 중단시켜 증상을 호전시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연구팀은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에 2차례의 혈액검사로 경미한 인지능력 손상이 알츠하이머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판별해 줄 진단법 개발이 진전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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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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