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테러단체 척결을 위해 테러리스트 6명을 공개수배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공안부는 '동투르키스탄 이슬람 운동'이라는 테러단체 소속 핵심 요원 6명의 이름과 사진, 인적사항, 범죄혐의 내용, 또 신분증과 여권번호 등을 공개했습니다.
공안부는 이들의 자금과 재산도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이 테러리스트 공개수배에 나선 것은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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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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