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제주] 제주 해수관상어 첫 일본 수출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제주에서 생산된 해수관상어가 처음으로 일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최근 한국해수관상어 종묘센터에서 생산된 해마 100마리와 크라운피쉬 600마리 등 모두 3000불 상당을 일본에 처음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통공사는 직접 해외영업과 바이어초청,해외시장 개척에 나섰고 상품개발비용과 마케팅비용을 지원하면서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또 일본외에 중국과 영국 등의 해수관상어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