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부 말라위의 빙구 와 무타리카 대통령이 숨졌다고 의료진과 정부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무타리카 대통령은 어제 오전 심장마비를 일으켜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불명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식통들은 무타리카 대통령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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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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