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기상정보,일정 관리,위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특수 안경을 개발했습니다.
구글이 동영상을 통해 소개한 이 안경은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연결돼 메일 검색 등 14개의 기능이 가능하고 음성 인식 기능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구글측은 네티즌들로부터 소중한 조언을 얻기 위해 정보를 일부 공개한 것이라면서 시장에 출시될 안경은 오늘 공개된 것과는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뉴욕타임즈는 구글이 올 연말쯤 이 특수 안경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며 가격은 우리 돈으로 30만원에서 70만 원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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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호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