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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새 판타지 영화 '헝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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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 오늘(5일)은 이번 주 개봉영화를 소개합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기자>

(헝거게임) 독재국가 '판엠'의 통치자는 일년에 한 번씩 서바이벌 전쟁 '헝거게임'을 실시합니다.

상대가 죽어야만 끝나는 잔인한 게임에 동생을 대신해 참가한 여주인공 '캣니스'는 목숨을 건 결투를 벌입니다.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잇는 새로운 판타지 시리즈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헝거게임'입니다.

전 세계 16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가 원작으로 미국 개봉 첫날 역대 흥행기록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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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투어) 한물간 TV 쇼 기획자 조아 킴은 재기를 노리며 댄스 쇼를 기획하지만 극장으로부터 번번이 거절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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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공연기획자와 댄서들의 순회공연 여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화려한 무대 뒤에 전개되는 고독함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졌습니다.

각본, 감독, 주연 1인 3역을 해낸 '마티유 아말릭'은 이 영화로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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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고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마지막 2년을 담은 다큐영화입니다.

노동자의 어머니로 살아온 평생이 이소선 여사와 주변 사람들의 입을 통해 담담하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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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13살 소녀가 겪어야 했던 성장통과 첫사랑의 추억을 그린 '별이 빛나는 밤'입니다.

원작 동화 속 색감과 기발한 상상력이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영화로 옮겨졌습니다.

대만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 서교와 임휘민의 풋풋한 연기가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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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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