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 파르야브주의 나토 주둔 기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2명이 숨졌습니다.
이 기지에는 대부분 노르웨이 병력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국방부는 희생자들이 군인인지 민간인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사건 발생 당시 폭발 현장 인근에 노르웨이 군인들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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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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