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대와 오스트리아 요하네스케플러대 연구팀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두 대학 연구팀이 두께 1.4마이크로미터의 플라스틱 필름에 발전과 전극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금속 박막을 탑재해 기존의 12분의 1정도의 두께인 2마이크로미터의 태양전지를 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태양전지는 부드럽게 휘어지거나 구부러지며 돌돌 말 수도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 태양전기 개발 내용을 영국 과학지 네이처에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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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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