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침체 우려에도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경기 호조로 뉴욕 증시가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0.4% 오른 13264.49로, S&P 지수는 0.74% 뛴 1418.90, 나스닥은 0.91% 상승한 3119.7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의 지난달 제조업지수가 전달의 52.4보다 오른 53.4를 기록했고, 중국의 지난달 제조업 구매관리지수도 넉 달째 상승해 1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투자 심리를 부추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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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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