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여성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21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면목동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다 22살 박모씨의 가슴을 만지고 달아나는 등 지난달 24일부터 최근까지 모두 23명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범행을 할 때마다 종이로 번호판을 가려 추적을 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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