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아세안 인프라 펀드' 출범 합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10개 회원국이 인프라 구축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아세안 인프라 펀드' 출범에 합의했습니다.

케아트 츠혼 캄보디아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 재무장관 회의를 마친 뒤 공동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총 4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아세안 인프라 펀드는 오는 5월 초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세안 회의에서 발족돼 회원국간 인프라 개발 격차를 줄이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

아세안 회원국 재무장관들은 또 오는 2015년 아세안 경제통합을 목표로 경제금융부문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