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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트리플 악셀서 '꽈당'…4위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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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피겨 선수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2년 만에 정상에 도전하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첫 점프인 트리플 악셀에서 넘어져 59.49점에 그쳤습니다.

러시아의 레오노바가 1위에 올랐고, 곽민정 선수는 28위에 그쳐 24명이 오르는 프리스케이팅 출전이 좌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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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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