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30일)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개발을 위해 올해 총 6조 5305억 원을 투ㆍ융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위원회'를 열어 금융 지원 규모를 정했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전했습니다.
계획을 보면 농어업인 연금ㆍ건강보험료 지원액을 지난해보다 80억 원 늘리고, 지난해 소규모 학교에만 지원하던 방과후 학교 사업을 농어촌 전체 학교로 넓힙니다.
공공도서관 11개, 테마과학관 9개, 복합체육시설 9개도 세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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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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