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서해와 동중국해에서 수산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생의 길을 모색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내일(3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한중 어업협력 증진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학술대회에는 '동북아 어업질서와 어족자원관리 과제', '국제법적 측면에서 본 한중 어업질서 현황' 등의 연구 결과가 발표됩니다.
또, 중국 어선이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는 사례가 급증하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