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의 기드온 가트판 정보부 장관은 수단군이 남부 벤티우 지역에 있는 유전 근처에 폭탄 3개를 떨어뜨리는 등 공습을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수단과 남수단은 공습이 있기 하루 전 영유권 분쟁지역인 자우 일대에서 충돌했습니다.
남수단은 지난해 수단으로부터 분리 독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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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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