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이란과 북한이 다시 협상에 나서도록 모든 일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사퇴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추진 중인 미사일 방어 시스템 구축 계획과 관련해 미국과 협의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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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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